[IT]뉴스 소개2012.11.09 16:14

 



                                                                                     

'통신사이동(MNP)'을 도입한 1년이 되어가는 지금, 일본 이동통신 업계에는 커다란 변화가 있었을까요?

 

 

일본 대표 이동통신 회사는, 도코모(DoCoMo), 에이유(au), 소프트뱅크(Soft Bank) 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 중, 일본 국내에서 최대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도코모는, 금년도 18만 9800건의 타 통신사 이동이 발생했습니다.

 

 

계약자 이동 수

 

왜 도코모 계약자 80%는 통신사 이동을 기다렸다. 

일본에서 아이폰을 개통할 수 있는 이동통신사는 에이유, 소프트뱅크 2사뿐입니다.

기존 갈라파고스 폰에서 스마트 폰(특히 그 당시 새로 나오게 될 아이폰5)으로 바꾸고 싶어도 약정 위약금으로 고민하던 계약자들에게 통신사 이동 서비스(MNP)는 희소식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왜 소프트뱅크보다 에이유를 선택했을까?

 

테더링(Tethering)

통신요금과 통화품질은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계약자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5 출시를 앞두고, 테더링을 지원하는 에이유와 그렇지 않은 소프트뱅크의 서비스에 계약자들은 서슴없이 에이유를 선택한 듯 싶습니다.

 

*테더링이란?

휴대폰을 모뎀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노트북 등 IT 기기를 휴대폰에 연결하여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참고자료 ; Phileweb (일본 사이트)

Posted by Japan I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