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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1.12 10:41

 

                                                                      

 

                                                                        

*본 기사는 Startup Dating의 기사를 참조한 것입니다.

 

언어가 달라도 음악을 통한 소통으로 하나가 된다면 어떨까요?

 

일본 동경의 nana music(나나뮤직)이, 아이폰 어플 (현재는 일본 한정 서비스)를 발표 했습니다.

이 어플은, 노래를 부르면 다른 유저와 음악으로 콜라보레이션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현재는 베타서비스이지만, 공식 영어버젼을 2개월이내에 공식 출시하여, 세계시장 진출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마이크를 이용해서 음성과 음을 녹음하는 이 어플에서는, 플랫폼상에서 유저와 음악을 쉐어하고, 다른 유저의 음과 믹스 할 수 있습니다. 나나뮤직은, 새로운 유저에게 다른 누군가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전세계 사람들과 밴드나 유닛을 결성하는 것을 실현시키고 싶은 기업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발자 프로필

 

출처, 나나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창립자는, 프로가수를 꿈꾸는 고베출신의 기업가, 아키노리 후미하라 씨.

그는, 2010년 아이티 지진때 발표한 자선단체「We are the World 25 for Haiti」에 감명을 받고, 음악을 사랑하는 4명의 지인들과 공동으로 창업했다고 합니다.

그의 아이디어는, 작년 11월에 개최한 TechCrunch Tokyo 2011 Conference 에서 열린 일본 벤쳐회사로 소개되었습니다. 나나뮤직팀은, 일본의 벤쳐인큐베이터, MOVIDA Japan의 액셀레이션 프로그램으로도 선발되, 비공식 SXSW 2012 플레핏치이벤트에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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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pan I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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