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 소개2012.11.27 12:24

 

                                                                           

                                                                               

 

올해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어플은, 당연 이것이었다.

 

스마트폰 트랜드 연구소에서 실시한, '제 1탄 인기 스마트폰 어플'의 조사의 결과입니다.

(실시기간 ; 2012년 11월 16일~17일)

 

그 중, 베스트 3를 소개합니다.

 

3위

만지는 탐정 나메코 재배킷트(おさわり探偵 なめこ栽培キット)

 

 

 

 

 

iPhone 게임 어플로, 온실에서 24시간 자라나는 버섯을 수확하는 게임입니다.


버섯은 총 30종류! 버섯도감을 모두 모으는 것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수확한 버섯을 모아 온실 설비를 업그레이드 시키면 새로운 버섯들이 자라납니다만, 이 버섯들이 말라버리기 전에 수확해주어야 합니다. 틈틈히 어플을 열어보게 하는 매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은 음향입니다. 

버섯을 뽑을 때 나는 특이한 소리가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버섯재배를 기다려지게 됩니다.

 

물론 언어설정은 일본어와 영어 뿐.. 하지만, 조작이 간단하기 때문에 일본어가 모르시는 분들은 영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최신 정보

・라인(LINE)의 스탬프 캐릭터로 등장

・새로운 테마의 '만지는 탐정 나메코 재배킷트' 개발 중

 

 

2위

퍼즐&드래곤즈(パズル&ドラゴンズ)

 

パズル&ドラゴンズ

 

일본에서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해 일본 최고의 매출을 자랑하는 퍼즐&드래곤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스마트폰 게임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개발하시는 분이라면, 이 게임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몬스터를 키워서 '퍼즐'배틀로 싸우는 신 감각 퍼즐 RPG게임 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고전게임인 뿌요뿌요와 비슷한 조작법입니다.)

 

이 게임의 특징인, 풀 컬러의 구슬을 정렬시켜 하나하나 없애는 심플한 룰과 구슬을 없애면 나타나는 몬스터를 공격해 얻은 알을 획득! 그 알에서 깨어난 몬스터를 하나하나 모아가는 형식이다. 물론 승률에 따라 몬스터들은 진화합니다. 

일명, 퍼즐형 포켓몬스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파미츠

 

하지만 막 일본에 진출을 시작한 애니팡과 라인팝의 등장으로, 내년에도 유저들의 러브콜을 받기위해 어떤 비장의 카드를 선보일지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위

라인(LINE)

 

 

 

역시 NHN(네이버)의 LINE(라인)이 올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카카오톡을 주로 사용하는 한국인 유저들과는 다르게, 일본에서는 라인이 대세인 듯 싶습니다. 물론 카카오톡보다 일본 스마트폰 채팅시장에 먼저 스타트를 끊은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일본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귀여운 스탬프가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캐릭터 왕국이란 수식어가 IT분야에도 예외는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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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pan I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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