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소개2012.12.13 13:05

 

 

                                                                              

 

 

 

 

 

 

2012년 상반기, 일본 경찰청에서 발표한 `만남주선 사이트의 피해자 건수` 는 2007년부터 1000여 건을 웃도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인터넷을 통한 만남이 안좋은 이미지로 인식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 기존의 나쁜 이미지를 깨기 위해 과감한 도전장을 낸 일본 최초의 클린 만남 주선 서비스 'Steady'를 소개합니다.

 

 

 

기존의 만남주선 사이트와 다른 특징

1. 등록할 때에는 페이스북의 어카운트가 필수

2. 페이스북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가짜 어카운트시엔 배제.

3. 프로필 사진의 엄격한 심사.

4. 바람잡이는 없다.

5. 스팸메일을 보낸 사실이 확인되면 강제 탈퇴

6. 24시간 감시

7. 운영자의 프로필 사진도 공개

 

그렇다면, 짝을 만나기 위해서는?

 

 

출처; STEADY 공식 홈페이지 (재팬아이티뉴스 번역)

 

먼저, 프로필이나 취미사진으로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선택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문화' 만드는 것. 이것이 본 서비스의 미션이라고 합니다.

 

세상엔 넘쳐나는 정보들로 다양한 취미와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조직체계에 종속되어 인간관계는 나날이 좁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들은 소개팅이나 미팅은 물론 짝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Steady는 스마트폰과 페이스북을 통해 안심하여 짝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teady를 통해서, 위험하고 불건전하다는 기존의 인터넷 만남주선의 이미지 변화에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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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pan I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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