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소개2012.08.28 17:49



요즘 맨킷, 미미박스 등 정기구독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지요.
일본에서도 정기구독 서비스는 한창 주목을 끌고 있는 비지니스 모델로, 지난 8월 20일 '일본 정기판매 서비스 협회(JSCA)'가 설립되어 정기구독 업계 자체를 성장시켜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국의 정기구독 서비스가 화장품/패션을 중심으로 발달하고 있다고 하면 일본의 정기구독 서비스는 사회공헌의 성격을 띄고 있는 것들이 돋보입니다.

1.Box To You


서브스크립션 서비스의 플랫폼입니다.
여러 출품자들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고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대표의 히토츠기씨가 JSCA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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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AKELIFE


일본주(사케)의 정기구입 서비스입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이 사케를 마시지 않는 것, 맛있는 사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것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시작된 서비스입니다.
사케의 양에 따라 3,000엔/5,000엔의 두가지 플랜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대표의 이코마씨가 JSCA의 공동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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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ATCH


일본 전국의 전문가가 엄선한 좋은 물건을 매달 보내 주는 서비스 입니다.
쌀, 헤어용품, 인테리어, 조미료 등 여러 분야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대표의 미우라씨가 JSCA의 공동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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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orao


일본 최대의 쌀 생산지인 아키타의 젊은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아키타의 맛있는 쌀을 현지직송으로 보내주기 때문에 생산자와 소비자 양쪽에 있어서 메리트가 큰 시스템입니다.
지금은 단품으로 쌀을 판매중이지만 앞으로 정기구독 서비스도 제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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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OISIX


유기농 식재료의 정기구독 서비스입니다.
작년 3월11일의 대지진 이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문제에 의해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사람이 많이 늘어,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나 임산부에게는 방사능 오염의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자재를 구하는 것이 큰 문제였습니다.
오이식스는 유기농 식재만들 취급해, 독자적인 방사능 검사를 철저하게 행하고 있는 것으로 각광을 받았습니다.

정기적으로 필요한 식자재를 골라서 받아 볼 수 도 있고, 그 조차 귀찮으신 분들은 자동적으로 추천 상품을 골라서 보내 주니 매달 집에서 편하게 안전한 식재를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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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amory


비상식량의 정기배달 서비스입니다.
원래 일본은 지진이 많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피난 훈련을 하는 등 자연재해에 대한 의식이 높은 편인데요, 작년의 일본 대지진 이후, 비상식량과 구급용품 등을 평상시부터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의식이 더욱 더 높아졌습니다.
구급용품은 한 번 사면 꽤 긴 시간동안 사용 할 수 있지만 비상식량은 아무리 길다 해도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지요.
각 집에서 일정 시간 지나면 비상식량을 다시 사 놓는다는 것은 잊어버리기 쉬운데요, 정기배달 서비스라면 일정기간 지나면 자동으로 보내주니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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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Wine Knowledge


매달 다른 종류의 와인을 보내 주는 서비스입니다.
와인을 즐기고 싶어도 지식이 없어서 고르지 못하겠다는 사람도 소믈리에가 매달 엄선한 와인을 보내 주기 때문에 집에서 언제든지 우아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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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pan I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