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소개2012.10.19 15:54

 

 

 

오늘은 불금.

내일은 놀토.

 

  

 

 

여러분들은 SNS를 어떤 목적으로 이용하고 계십니까?

 

멀리 떨어진 친구의 소식을 알기 위해

소식이 끊긴 친구를 찾기 위해

새로운 친구를 만들기 위해

아니면, 애니팡 하트를 모으기 위해? 등등

 

최근의 소셜 네트워크는,

단순한 "온라인상의 인맥구축" 의 개념을 뛰어넘어, "특정한 관심이나 정보를 공유"하는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온라인상의 소셜 네트워크가 현실에서도 재현 가능할까요?

 

오늘 소개할 서비스는, 리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일본에서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한

 co-working space (코워킹 스페이스) 입니다.

 

Co-working space란,

  같이 모여 함께 일한다는 뜻으로, 개인・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공간을 공유한다는 개념을 넘어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새로운 업무형태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영국에서 시작되어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컴퓨터 한대로 비즈니스가 가능한 1인 창조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 워크 시대의 진화된 업무형태에 맞춰진 공간 서비스입니다.

 

  아직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비지니스이지만, 새로운 업무형태를 제공함으로써 앞으로 주목해야할 만한 지식공유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여러가지 테마를 매치한 코워킹 스페이스가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 재미있는 코워킹 스페이스를 소개하려 합니다.

 

 

1. 결혼을 앞둔 여성들을 위한

 

honeycombstage

여성전용의 코워킹 스페이스로, 양털 펠트, 퀼트, 니트 잡화 등 수제품 작가를 위한 이벤트 공간.

실용적이면서 귀여운 잡화로 가정적인 주부로 대 변신! 

 

 

2. 일하는 엄마들을 위한

 

코베 베이비 카페

육아 상담 등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 놓을 수 있는 교류장소.

또한 육아 여성의 창업을 서포트 등

출산 후 여성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활동을 응원하는 활동을 합니다.

 

 

3. 취업생들을 위한

 

슈토모 카페 (就トモカフェ)

취업불황에 허덕이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정보 공유의 공간.

취업생들의 자주적인 활발한 활동하에 인지도 급 부상중.

머지않아 기업의 채용도 현장에서 이루어 질지도?

 

 

4. 사회복지시설을 돕기 위한

 

socialenergycafe

장애인 복지시설의 식료품으로 만든 요리를 먹으며, 이벤트를 즐기는 카페같은 분위기의 코워킹 스페이스.

맛있는 사회복지를 목표로 많은 NPO단체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페어 트레이드 초콜렛으로 퐁듀','양털 팰트 미팅' 등

재미있고 기발한 이벤트가 365일 열리고 있답니다.  

 

 

5.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PAX Coworking

도쿄 최초의 코워킹 스페이스.

같은 건물 2층은 일본 최초의 코리앤더 요리 전문점.

크래이티브한 자유인들과 공유 후, 코리앤더 요리를 먹으며 

파티같은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무한공유 워크 스페이스.

 

 

 

6. 자기개발에 힘쓰는 사회인들을 위한

 

Dol's Dessin - 東京都港区

Dol`s dessin

자기개발에 신경쓰는 사회인을 위한 스페이스.

중국어 강좌, 자유로운 워크 스타일등의 공부회를 열어

알찬 시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主体的にはたらく」を学ぶGARAGEのアクティビティ。学生エントリ―随時受付中。GARAGE MEDIA

주체적 워크스타일의 인프라를 창조를 목표로 하는 가레지 미디어.

벤쳐기업의 구인정보, 인턴 모집정보 등을 발신합니다.

인턴을 알아보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얻는 통로가 될수도 ?!

 

 

 

나의 생각

같은 방향, 같은 일을 하며 일관적인 콘베이어벨트의 인생을 사는 2차산업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다양항 방법, 다른 인생, 독특한 발상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는 스마트 워커족이 생기면서

문화예술디자인 등의 개인적, 창조적인 탈산업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코워킹 스케이스가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SNS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인지

한국의 워크 스타일의 변환점을 제공하게 될 것인지

앞으로의 동향이 기대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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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0.15 14:19

 

 
일단 검지손가락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주세요.    

                                                                       

 

 

2012년 10월 9일부터 시작된 서비스 「GiftVoice (기프트 보이스)」를 소개합니다.


GiftVoice(기프트 보이스)」는 Facebook・mixi・Twitter등 소셜 미디어나 메일을 통해, 자신의 메세지를 성우의 목소리를 입혀 음성메세지로 보내는 "세상의 단 하나뿐인 선물"을 보내는 소셜 기프트 서비스 입니다.

 

자, 서비스를 이용순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목소리 선택

 

자신의 메세지를 읽어주는 분들은, 애니메이션이나 방송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중인 성우분들이기 때문에

샘플 음성파일을 듣고 성우를 선택합니다.

(현재, 시모죠 아토무 씨와 타케다 히로시 씨 두분 밖에 없으신 듯 합니다)

 

下條 アトム武田 広

사진출처, 기프트보이스 성우 리스트

 

2. 보내는 상대방을 지정하기

 

 

Facebook・mixi・Twitter・E-mail 에서 음성 메세지를 보낼 친구를 고릅니다.

 

3. 디자인, 타이틀 정하기

 

4. 메세지를 입력

 

 

 

! 이럴 때 이용해보세.

 


(물론 생일이나 기념일, 결혼식, 어버이날 카네이션과 함께 감사의 메세지도 중요하지만)

 

옆구리가 시려오는 가을.

어느새 코앞까지 다가온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보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마음이 따끈따끈해지는 단 하나뿐인 메세지로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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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0.10 08:12

 



                                                                                    

 

지인들과 연락하기 위한 페이스북, 실시간 정보를 얻기 위한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목적은 저마다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 특별한 테마로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는 소셜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에로`라는 주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DMM.com에서 새롭게 선보인 19금! 성인전용 에로 커뮤니티 소개합니다.

 

DMM.com는 DVD판매나 DVD렌탈 사업, AKB48 아이돌의 라이브 등 각종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종합 엔터테이먼트 회사 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SNS기능의「DMM커뮤니티」는, 에로라는 테마로 취미나 가치관을 공유하는 성인전용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따라한 '야하다!(エロいね! )' 버튼이 가장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제가 직접 가입해 보았습니다.

 

먼저, 성인인증없이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합니다. 

 

 

기입한 메일주소의 메일인증만 끝나면 회원등록은 끝.

(성인인증 절차없이 이렇게 가입이 끝나도 되는 것일까요...?)

 

회원 메인페이지는, 예상했던 성인전용 사이트 치고는 발랄함과 귀여움이 느껴집니다. 

 

 

 다음으로, 프로필을 설정합니다.

1. 닉네임을 등록한다.

2. 간단한 신상정보를 기입한다.

3. 관심분야 (AV배우, 시리즈, 장르, 메이커) 를 설정한다.

 

 

등록을 마치면, 혼잣말 입력창이 나옵니다.

 

 

딱히 할말도 없기에, 다른 유저의 페이지를 구경해보았습니다.

 

 

다른 유저의 혼잣말 내용, 시청한 동영상 리뷰를 커뮤니티에 공개함으로써, 같은 동영상을 본 유저와 연결되는 시스템인 듯 싶습니다.

 

 

'야하다!(エロいね! )'버튼을 발견했습니다.

 

 

 

정리

본 서비스는, AV동영상을 테마로 한 리뷰 커뮤니티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메세지 기능이나 친구찾기 기능 등이 없어 지인들과의 연결, 또는 타인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프라이빗, 익명성이 강하므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혼잣말, 동영상 평가 등) 을 서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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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0.05 11:55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신 분

손가락 클릭

                                                                            

 

 

전차를 타다 문득 눈에 들어오는 광고가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이면 스마트폰이지, '거의 스마트폰'?

 

이번에 소개할 IT서비스는는, 3G 데이터 통신 서비스 MEDIAS for BIGLOBE 입니다.

 

프리 와이파이가 드믄 일본에서는, 이동통신사의 와이파이 서비스에 따로 가입하거나 포켓 와이파이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갑작스럽게 스마트폰 시대에 기존 폴더폰의 사용자들은 핸드폰 기종변경에 가격부담이 되는게 현실. 하지만 앱을 이용하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MEDIAS for BIGLOBE 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사진출처, Google Pad

 

 

1. 단말기는 스마트폰

데이터전용 안드로이드 스마트폰「MEDIAS NEC-102」

일반통화 서비스를 제외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다를 바 없습니다. LINE, 카카오톡, skype 등의 통화 어플리케이션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트북과 게임기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와이파이 공유기 기능 있다.

 

2. 핸드폰 2대의 요금이 더 싸진다?

MEDIAS for BIGLOBE는 데이터 통신전용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기존 휴대전화와 병행해서 사용하면 요금절약이 가능합니다.

 

웹 사이트 열람이나 SNS등의 데이터 송신은 MEDIAS for BIGLOBE로, 전화만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일본은 시간대별로, 수신자 별로 요금이 제각기이기 때문에 휴대전화 요금 플랜을 통화, 메일중점의 싼 플랜으로 변경하면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3. 아이팟 터치와 경쟁라인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곳 어디라면 어플리케이션이 이용 가능한 아이팟 터치.

그렇기 때문에 어플만 이용하위해 아이팟 터치 구입을 결정하는 소비자도 많습니다.

여기서 MEDIAS for BIGLOBE 서비스가 등장함에 따라 애플사의 또다른 경쟁라인이 형성됐다고 생각됩니다.

 

카페나 공공장소의 프리와이파이의 보급이 미흡한 일본에서는,

스마트폰과 와이파이공유기를 세트로 한 편리함에 소비자들은 과연 어느쪽을 택할지 앞으로 관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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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 소개2012.10.03 10:06


 

본 기사는, rbbtoday, 마이나비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일, Gaba사에서 대학생, 대학원생 1000명을 상대로 조사한 「대학생, 대학원생의 SNS이용과 소셜활동」에 관한 조사를 발표하였습니다.

(일본의 SNS 정리 를 참고)

 

대학생, 대학원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는,「Twitter」58.7%.

다음으로,「mixi」56.5%、「LINE」43.9%、「Facebook」42.5%、「Mobage」40.6%、「GREE」37.1% 의 결과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학년별로 분석결과에서는,

 

 

대학 1학년 「LINE」(60.6%)

대학 2학년 「Twitter」(57.7%)

대학 3학년「Twitter」(64.2%)

대학 4학년 「mixi」(60.8)

대학원 「mixi」,「Twitter」(47.7%)

 

그 중, 취업활동에 많이 이용되는 SNS로는,「Facebook」(61.7%) 의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활동에 있어서 SNS를 이용하는 목적은,

 희망기업의 정보나 취업 노하우 습득

 지원자와의 정보교류

 학력, 직력등 인맥을 넓히기 위해

 

그 반응에 부응이라도 하는 듯, 올해 페이스북 채용 페이지를 개설한 기업만 1300사가 넘었습니다.

그 중,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한 143사를 대상으로 「2013년도 신졸채용을 겨냥한 페이스북 페이지의 효과」에 대한 질문에

 

효과가 있었다 47%

모르겠다 47%

효과가 없다 10% 미만  의 결과를 보였습니다.

 

구체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회사에 대해 알릴 수 있었다」

「구인광고에서는 할 수 없었던 프로모션이 가능했다」등

 

페이스북의 리얼타임성과 쌍방향성의 커뮤니케이션을 이용한 구인광고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소셜 네트워크가 발달한 지금, 일본에서는 취업활동자만이 이용하는 SNS의 개념을 벗어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기업측의 활발한 SNS활동도 보여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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