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 소개2012.11.27 12:24

 

                                                                           

                                                                               

 

올해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어플은, 당연 이것이었다.

 

스마트폰 트랜드 연구소에서 실시한, '제 1탄 인기 스마트폰 어플'의 조사의 결과입니다.

(실시기간 ; 2012년 11월 16일~17일)

 

그 중, 베스트 3를 소개합니다.

 

3위

만지는 탐정 나메코 재배킷트(おさわり探偵 なめこ栽培キット)

 

 

 

 

 

iPhone 게임 어플로, 온실에서 24시간 자라나는 버섯을 수확하는 게임입니다.


버섯은 총 30종류! 버섯도감을 모두 모으는 것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수확한 버섯을 모아 온실 설비를 업그레이드 시키면 새로운 버섯들이 자라납니다만, 이 버섯들이 말라버리기 전에 수확해주어야 합니다. 틈틈히 어플을 열어보게 하는 매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은 음향입니다. 

버섯을 뽑을 때 나는 특이한 소리가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버섯재배를 기다려지게 됩니다.

 

물론 언어설정은 일본어와 영어 뿐.. 하지만, 조작이 간단하기 때문에 일본어가 모르시는 분들은 영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최신 정보

・라인(LINE)의 스탬프 캐릭터로 등장

・새로운 테마의 '만지는 탐정 나메코 재배킷트' 개발 중

 

 

2위

퍼즐&드래곤즈(パズル&ドラゴンズ)

 

パズル&ドラゴンズ

 

일본에서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해 일본 최고의 매출을 자랑하는 퍼즐&드래곤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스마트폰 게임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개발하시는 분이라면, 이 게임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몬스터를 키워서 '퍼즐'배틀로 싸우는 신 감각 퍼즐 RPG게임 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고전게임인 뿌요뿌요와 비슷한 조작법입니다.)

 

이 게임의 특징인, 풀 컬러의 구슬을 정렬시켜 하나하나 없애는 심플한 룰과 구슬을 없애면 나타나는 몬스터를 공격해 얻은 알을 획득! 그 알에서 깨어난 몬스터를 하나하나 모아가는 형식이다. 물론 승률에 따라 몬스터들은 진화합니다. 

일명, 퍼즐형 포켓몬스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파미츠

 

하지만 막 일본에 진출을 시작한 애니팡과 라인팝의 등장으로, 내년에도 유저들의 러브콜을 받기위해 어떤 비장의 카드를 선보일지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위

라인(LINE)

 

 

 

역시 NHN(네이버)의 LINE(라인)이 올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카카오톡을 주로 사용하는 한국인 유저들과는 다르게, 일본에서는 라인이 대세인 듯 싶습니다. 물론 카카오톡보다 일본 스마트폰 채팅시장에 먼저 스타트를 끊은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일본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귀여운 스탬프가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캐릭터 왕국이란 수식어가 IT분야에도 예외는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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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1.26 12:07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은 아직도 꺼지질 않는 가운데, 이전 일본기업들의 소셜미디어 캠페인 사례를 소개한 기사가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제1탄 보러가기)

그래서 그 성원에 부응하여, '제2탄 일본 소셜미디어 캠페인 사례'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이번에도 아디다스, 아벤느, 워너 브라더스 등 잘 알려진 브랜드만을 엄선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JFA와 adidas 축구 일본 대표 응원 어플 '축구 일본 대표 스타디움'

 

JFA×adidas サッカー日本代表応援アプリ「サッカー日本代表STADIUM」
출처; 사무라이블루

 

JFA와 adidas Japan(아디다스 재팬)이 2014년 FIFA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공개한, 일본축구 대표 응원 어플리케이션 '축구 일본 대표 스타디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어플은, Twitter(트위터)에 일본대표를 응원하는 코멘트나 태그(#日本結束)를 자동으로 글을 올릴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코멘트는 특정 사이트에 표시되어, 마치 스타디엄에서 응원하고 있는 듯한 시합관전을 느끼게 합니다. 일본이 승리한 11월14일 오만전에서는, 시합종료 시점에서 참가자는 1만여명, 응원 트위터는 10만건을 넘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고 합니다.
(시합 종료 후에도, 참자가 10만여명과 응원 트위터 80만건을 기록하는 등 아직도 그 열기는 식지 않은 듯 합니다.)

 

그리코, '11월 11일 폿키&프릿츠의 날' 폿키에 관련 트위터 184건을 넘어

 

11月11日は「ポッキー&プリッツの日」 グリコ ギネス

출처; 그리코 공식 사이트

한국에 빼빼로 데이가 있다면, 일본엔 폿키데이가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 제과 브랜드 그리코에서 판매한 폿키는, 11월 11일을 대표하는 과자입니다. 이번 11월 11일 폿키데이에는, 트위터 상 '24시간 안에 가장 많이 거론된 브랜드'로 기네스에 도전했습니다. 결과, 목표 111만건의 코멘트를 훨씬 뛰어 넘은 184만 3,733건으로, 당당하게 세계기족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네슬레의 '사랑의 SHORT SHORTS 네슬레 어디언스 어워드'

 

ネスレアミューズ 「恋するShort Shorts~ネスレオーディエンスアワード~」

출처; 네슬레 공식 홈페이지

 

우리에게 핫초코로 친숙한 브랜드 네슬레가 개최한 '사랑의 Short Shorts~네슬레 오디언스 어워드'

미국의 아카데미 공인 아시아 최대규모의 국제단편영화제와 기획한 웹 영화축제입니다. 3번째 개막이 되는 이번 이벤트는, 사랑은 주제로 한 세계 각지의 단편영화 9작품을 선보입니다. 그중, 유저로부터의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단편영화는 '네슬레 어디언스 어워드'를 수상하게 됩니다.

추첨을 통해 국내 여행권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되는 이번 이벤트는, 벌써 1만건의 투표가 모이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 90주년 기념 '워너 뮤지엄'을 오픈.

 

ワーナー・ブラザース 90周年記念「WARNER MUSEUM」

출처; 워너브라더스

 

90주년을 맞이한 워너브라더스는, 90주년 특별 공식사이트를 개설하여 상품증정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일 주소는 물론 페이스북, 트위터의 어카운트로도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줄을 서서 자신의 차례가 되면 제비뽑기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벤느, 1주년 감사 이벤트 아벤느 워터 증정 이벤트

 

アベンヌ 「1周年ありがとう!アベンヌ ウオーター 200名様プレゼント キャンペーン」

출처; 아벤느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1주년을 맞이한 아벤느는, 친구와 함께 앙케이트에 응답하는 참가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벤트에 선발된 200명은 아벤느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사용후기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려야하는 조건이 붙습니다. 하지만, 증정되는 아벤느 제품은 25주년 기념 상품이라니 특별한 제품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일지도!

 

키린, 'Beer to friends' 트위터 한정&24시간 한정 프레미엄 맥주 이벤트

 

キリン「BEER to friends」 Twitter限定&24時間限定「Time Gift 24 キャンペーン」

출처; 키린 공식 홈페이지

 

일본 유명 음료 브랜드 키린은, Facebook(페이스북)、Twitter(트위터)의 어카운트를 이용해 친구와 프레미엄 맥주 'GRAND KIRIN'을 받을 수 있는 기프트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트위터 24시간 한정 추첨 이벤트 'Time Gift 24 캠페인'되겠습니다. (이미 종료)

응모방법은, 캠페인이 시작되는 시각에 트위터 어카운트를 팔로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방식. 하지만, 그 시각을 알기 위해서 트위터 코멘트의 힌트를 잘 이용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캠페인 시작 '월'의 힌트는, 축구, 크리켓, 풋볼에 공통되는 숫자는?" 이런 퀴즈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월,일,시,분을 알아내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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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1.22 14:30

 

 

                                                                             

 

일본인이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획득한 기업은 어디 일까요?

현재, 801만명의 '좋아요!' 획득, 그 수는 1일 약 1만 5000명씩 증가!

 

멤버 5명의 벤쳐 기업,Tokyo Otaku Mode(TOM)(도쿄 오타쿠 모드) 입니다.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코스프레 등의 '오타쿠' 문화 관련 뉴스를 모아 영어로 정보를 전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이 벤쳐기업이 지금,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뜨겨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으로 TOM이 설립된 것은, 대지진이 있었던 작년 3월. 작년 6월에 '좋아요!' 50만명 돌파, 올해 6월로 500만명을 넘었습니다. 현재 801만명. 투자가나 IT업계가 TOM의 광고효과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실리콘벨리의 본거점을 두고 있는 벤쳐캐피털(VC)에서는 투자기업으로서 TOM을 선정하는 등, 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일본 벤쳐기업 입니다.

 

TOM는 어떻게 운영했길래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1. 일본에서 유명해질 필요는 없다.

 

 「Tokyo Otaku Mode」のフェイスブックページ(www.facebook.com/tokyootakumode)

출처, 도쿄 오타쿠 모드

 

 한눈에 봐도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피규어나 코스프레 사진밖에 없습니다. 일본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페이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기사는 기본 TOM가 독자적으로 취재한 것으로, 애니메이션, 피규어, 코스프레 관련 이벤트 이외에 'AKIBA TODAY'로 도쿄, 아키하바라의 가게나 거리정보를 개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영어. 댓글이나 좋아요!를 누른 유저를 봐도, 미국은 물론 프랑스, 남미, 필리핀 등 일본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2. 해외 유저들은 영어로 된 정보를 원한다.

 

미국, 러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 일본 콘텐츠에 흥미가 있어보이는 유저100명에게 앙케이트 메일 발송.

그 결과, 일본어로 된 정보는 넘쳐나지만 영어로 된 정보는 극히 드믈기 때문에, 해외 유저들은 필사적으로 정보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 밖에, '아키하바라(일본 최대의 전자상가)에 관련되는 것이 인기', '해외 유저들이 원하는 정보만을 엄선할 것'이라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3. 쉬지않는 자료수집

 

창립자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유저가 펜 페이지에 올것이라고 믿고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고, 개제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100만인 이상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TOM가 소개되고부터 하루만에 1만인이 넘는 '좋아요!'를 획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4. 번역 봉사활동 'Ninja부대'

TOM에는 번역을 담당하고 있는 '닌자'로 불리는 10명정도의 외국인부대가 있습니다. 그들은 담당자가 올린 일본어 기사를 '구글 다큐멘트'로 받아, 무상으로 번역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사이트로 모집하여, 뉴욕, 멕시코, 스페인 등 세계 각지의 봉사활동자들이 활동 중입니다.

 

5. 본격적인 사업화

 

출처, otakumode.com

 

올해 7월, otakumode.com 을 통해 자사 사이트를 설립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데모판으로, 메일주소를 등록한 유저들에게 순차적으로 회원초대장을 발부를 끝내고, 가까운 시일내에 일반인에게 공개된다고 합니다.

 

현재, 회원에게만 데모판을 공개중

출처, 산케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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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1.22 01:30

 


                                                                                    손가락 버튼 꾸욱-!

                                                                                        

 

*본 기사는, SMMLab의 문서를 참조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기업 캠페인이 눈에 자주 띕니다. 일본에서도 마케팅플랜을 소셜 미디어에 활용하면서 화제를 몰게 된 사례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히트를 친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소개하겠습니다.

*각 사진에 캠페인 공식 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스타벅스

2012년 "좋아요!"를 세어준 Facebook(페이스북) 어플 "좋아요!"에 감사표시.

 

출처,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페이스북 어플 "좋아요! 에 감사를"이란 기간한정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2012년에 자신이 페이스북의 "좋아요!" 의 갯수만큼 메세지 카드를 작성해준다라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올해, 이런 "좋아요!"를 받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의 캠페인 아닐까요?

 

 

야후 재팬

인터넷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2012 "그랑프리를 예측해보자! 선물증정 캠페인"을 트위터로 실시.

 

출처, 야후재팬

 

야휴재팬은, 인터넷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2012를 개최하여, 트위터에서 "그랑프리를 예측하자! 선물증정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일반부문과 기업부문으로 나뉘어, 예선전을 거쳐 최종심사에 노미네이트 된 34작품이 공식사이트에 공개되있습니다. 그랑프리를 예측하고, 트위터 버튼으로 작품의 감상평을 적으면 응모 완료. 그랑프리를 맞추고, 멋진 감상평을 쓴 5명의 유저를 선발하여 "로봇청소기 아이로봇 룸바 527J"를 증정한다는 것입니다. 34작품 중에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기획도 있고, 동영상을 사용하여 내용을 설명하는 등 정보가 알찹니다. 화제가 된 기획들은 물론, 그랑프리 작품 감상평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 작품이 그랑프리에 우승하게 될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무지루시

"상품을 보고, 만지고, 스캔하자" 어플로 바코드를 스캔하면 선물이 쏟아집니다.

 

출처, 무지루시

 

생활용품으로 유명한 무지루시는, "동경 49점포 한정, 겨울상품 체험 켐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어플 "숍리에(ショプリエ)"로, 무지루시 겨울상품 중 화면에 표시된 상품을 찾아, 바코드를 스캔합니다. 스캔한 상품의 수에 맞춰,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직접 손으로 만지지 않으면 모른다" 라는 문구처럼, 겨울상품의 매력을 체험하게 유도하는 캠페인입니다.

 

 

파나소닉

"에네루프 7주년 탄생기념 스페셜 캠페인" 11월14일 탄생한 에네루프를 사용해 개기일식을 USTREAM(유스트림) 생중계!

 

출처, 파나소닉 에네루프

 

""에네루프 7주년 탄생기념 스페셜 캠페인"을 페이스북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77명에게 에네루프 세트 등이 선물로 증정됩니다. 또한, 7주년을 맞이해 탄생일 당일 (11월14일)에는, 호주 북부에 개기일식을 볼 수 있다는 것. 신비한 트랙픽 천체쇼를, 파나소닉의 태양전지 판넬과 리튬이온전지로 전력을 사용하여, 세계 곳곳으로 유스트림 라이브 생중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에네루프의 활약이 기대되는 캠페인입니다.

 

 

니나리찌XAM(아무)

신상 향수의 세계관 ”PINK×ROMANCE” 사진을 트위터로 모집.

 

출처, 니나리찌

 

NHN Japan(네이버 제팬) 이 운영하는 여성용 잡지 "AM(아무)"는, 니나리찌의 향수와 코라보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니나리찌의 신상 향수 "아도모아제르 리치"의 세계관인 핑크와 로맨스를 조화시킨 사진을 트위터에 모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아도모아제르 리치"를 선물로 증정합니다. '사랑받는 여성을 응원합니다'라는 공통 미션을 가진 두 회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본여성에게 연애하는 즐거움을 전하고, 여성으로부터 공감대를 형성하여 인지도 향상을 노리는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아울렛 통판 'OUTLER PEAK'

리뉴얼 후 1개월, 방문자수 100만 돌파! 트위터 캠페인&타임세일 실시.

 

출처, OUTLER PEAK(아울렛 피크)

 

아울렛 통판 "아울렛 피크"는, 사이트 리뉴얼 후 1개월만에 방문자수 100만돌파를 기념해, 트위터 캠페인을 실시 하였습니다. 제1탄은 '트위터로 응모! 3,000엔 상당의 포인트 증정!' (이미 종료) . 그 즉시 당첨 결과를 알 수 있게 트위터를 이용한 방법을 사용하였다. 당첨자 500명에게는, 메가시크와 아울렛 피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엔 상당의 포인트가, 패자부활전으로 곰인형, 타월 등의 선물이 증정 되었다.

또 제 2탄 (11월 9일부터)가 실시되어, 트위터 한정 타임세일이 개최되었다. 8일부터 어카운트를 팔로우 한 유저로 한정하여, 타임세일 사이트를 공개합니다. 어카운트를 계속 팔로우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전략이 담겨져 있습니다.

 

 

MONIPLA(모니플라)

MONIPLA for Twitter 탄생기념! 공식 어카운트를 팔로우하면 111명에게 호화상품 증정!

 

출처, 모니플라

 

2012년 11월 11일에 그랑프리를 오픈한 모니플라. 유저가 트위터를 통해 여러 기업의 캠페인에 참가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MONIPLA for Twitter'의 탄생을 기념해, 총 111명을 추첨해 로봇 청소기 룸바와 아마존 상품권 등 호화상품을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페이스북 어플 'MONIPLA'에 참가등록 후, MONIPLA for Twitter의 공식 어카운트(@monipla_tw)를 팔로우만 하면 응모 완료. 동시에 트위터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기대하는 의견'을 모집하는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어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BookLive

'블랙잭에게 안부를 전해줘(ブラックジャックによろしく)의 명장면을 만들자! 전자서적 스토아의 트위터 캠페인 실시.

 

출처, smm lab

 

만화작각 사토 슈호(佐藤秀峰)의 대인기작 만화로, 옿래 9월부터 2차 이용이 프리가 된 '블랙잭에게 안부를 전해줘'. 전자서적 스토아 BookLive! 에서는, 독자가 원작의 패러디 작품을 투고하는 '당신이 만드는 명장면!'을 개최했습니다. 사이트에서는, 말주머니를 공백인 명장명인 100장 준비되어있어, 대사를 넣어 트위터에 투고하는 것. 이번 이벤트는 3번째 이벤트. 1번째는 유명 만화가들이 명장면을 자유롭게 가공, 새롭게 단편만화를 제작, 그 작품으로 인기투표를 실시한 것입니다. 두번째는 13권 전편을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게 한 호화기획. 인기만화를 가공하는 것이 가능한 것은, 팬의 참여를 유도하게 만드는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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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1.12 10:41

 

                                                                      

 

                                                                        

*본 기사는 Startup Dating의 기사를 참조한 것입니다.

 

언어가 달라도 음악을 통한 소통으로 하나가 된다면 어떨까요?

 

일본 동경의 nana music(나나뮤직)이, 아이폰 어플 (현재는 일본 한정 서비스)를 발표 했습니다.

이 어플은, 노래를 부르면 다른 유저와 음악으로 콜라보레이션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현재는 베타서비스이지만, 공식 영어버젼을 2개월이내에 공식 출시하여, 세계시장 진출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마이크를 이용해서 음성과 음을 녹음하는 이 어플에서는, 플랫폼상에서 유저와 음악을 쉐어하고, 다른 유저의 음과 믹스 할 수 있습니다. 나나뮤직은, 새로운 유저에게 다른 누군가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전세계 사람들과 밴드나 유닛을 결성하는 것을 실현시키고 싶은 기업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발자 프로필

 

출처, 나나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창립자는, 프로가수를 꿈꾸는 고베출신의 기업가, 아키노리 후미하라 씨.

그는, 2010년 아이티 지진때 발표한 자선단체「We are the World 25 for Haiti」에 감명을 받고, 음악을 사랑하는 4명의 지인들과 공동으로 창업했다고 합니다.

그의 아이디어는, 작년 11월에 개최한 TechCrunch Tokyo 2011 Conference 에서 열린 일본 벤쳐회사로 소개되었습니다. 나나뮤직팀은, 일본의 벤쳐인큐베이터, MOVIDA Japan의 액셀레이션 프로그램으로도 선발되, 비공식 SXSW 2012 플레핏치이벤트에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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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 소개2012.11.09 16:14

 



                                                                                     

'통신사이동(MNP)'을 도입한 1년이 되어가는 지금, 일본 이동통신 업계에는 커다란 변화가 있었을까요?

 

 

일본 대표 이동통신 회사는, 도코모(DoCoMo), 에이유(au), 소프트뱅크(Soft Bank) 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 중, 일본 국내에서 최대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도코모는, 금년도 18만 9800건의 타 통신사 이동이 발생했습니다.

 

 

계약자 이동 수

 

왜 도코모 계약자 80%는 통신사 이동을 기다렸다. 

일본에서 아이폰을 개통할 수 있는 이동통신사는 에이유, 소프트뱅크 2사뿐입니다.

기존 갈라파고스 폰에서 스마트 폰(특히 그 당시 새로 나오게 될 아이폰5)으로 바꾸고 싶어도 약정 위약금으로 고민하던 계약자들에게 통신사 이동 서비스(MNP)는 희소식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왜 소프트뱅크보다 에이유를 선택했을까?

 

테더링(Tethering)

통신요금과 통화품질은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계약자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5 출시를 앞두고, 테더링을 지원하는 에이유와 그렇지 않은 소프트뱅크의 서비스에 계약자들은 서슴없이 에이유를 선택한 듯 싶습니다.

 

*테더링이란?

휴대폰을 모뎀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노트북 등 IT 기기를 휴대폰에 연결하여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참고자료 ; Phileweb (일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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