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소개2012.12.24 13:06

 

                                                                                

 

 

social_xmas_09

 

 

징글벨♪ 징글벨~♪

드디어 2012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다양한 크리스마스 캠페인 중에,

일본에서는 어떻게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지 몇가지 간략히 소개하려 합니다.

 

1. 크리스마스 케잌랜드

Xmascakeland

 

 

크리스마스엔 케잌이 빠질 수 없죠.

일본엔 '코지코나' 라는 케잌 체인점이 있습니다.

이번 '코지코나'에서는 케잌분장을 한 아바타로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가하는 소셜이벤트가 있습니다.

두가지 특징은, 케잌분장을 고를 수 있다는 점과 케잌으로 뒤덮힌 파티회장에서 파티를 연다는 것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캠페인의 포인트는, '코지코나케잌' 이라는 메세지를 유저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이미지 마케팅 홍보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확산 포인트로는 케익분장을 한 자신의 아바타를 소셜미디어의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참가해본 결과,남성보다는 여성들을 겨냥한 프로모션이라고 생각됩니다. 남성분들이 하시면 조금,,,, 아니 많이 챙피하실 듯 싶습니다

 

2. 오네다~링

onedarin

 

일본의 대표적인 맛집정보 사이트'구루나비' 의 페이스북 어플이 등장했습니다.

친구에게 '이 가게를 가고 싶다~'라는 타임라인을 개재해 공개적으로 밥한끼 사라는 내용입니다.

 

 

평소에 바빠서 좀처럼 '밥먹자~'라고 말할 수 없었던 친구나 선배에게 장난반 진심반으로 가볍게 던지는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아마존, 산타클로스에게 소원을 말해봐

amazon

 

그동안 원했던 것을 Amazaon(아마존)에게 소원을 빌어보는 캠페인 되겠습니다.

아마존의 위시리스트를 작성해서 그것을 트위터에 공유,쉐어하면 아마존에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는 심플한 내용입니다.

연인이나 가족의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고마운 캠페인 아닐까요?

이 캠페인에 참가한 분들은 캠페인 당첨 가능성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가지고 싶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는 것!  심플하지만 실용적이지 않습니까?

 

3. MIXI X'mas

mixiXmas

 

일본은 매년 연말연시는 연하장을 준비하거나 작성하는 것으로 분주합니다.

믹시 소셜 캠페인은, mixi(믹시)연하장을 포함해 다양한 캠페인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위에 화면에 보이는 '종'을 울립니다.

하루동안 울릴 수 있는 종은 한정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며, 선물을 얻기 위해서는 친구들과 협력해야하는 점이,

유저들의 다시금 접속하게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캠페인입니다.

 

무려 공개후 48시간에 100만명, 20일만에 250만명의 이용자를 기록하였으며,

작년 이용자보다 50만명을 웃도는 숫자를 기록하는 등 믹시의 저력을 다시금 알게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흥행하게 된 이유는,

① '친구'를 테마로 한 캠페인 

자신보다 친구를 위해, 친구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한 메세지를 강조하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이동한 유저들을 다시금 리턴시켰습니다.

② 경쟁심

자신의 양말이 얼마나 귀엽게 데코레이션 되었는지 경쟁이나 승부욕을 작용시켰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단순히 선물이라는 '물건'을 동기부여로 하지 않고, 타인과의 관계성을 둔 심리를 잘 이용한 점이,

소셜 미디어의 캠페인을 성공시킨 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믹시뉴스 참고)

 

믹시 크리스마스 캠페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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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2.13 13:05

 

 

                                                                              

 

 

 

 

 

 

2012년 상반기, 일본 경찰청에서 발표한 `만남주선 사이트의 피해자 건수` 는 2007년부터 1000여 건을 웃도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인터넷을 통한 만남이 안좋은 이미지로 인식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 기존의 나쁜 이미지를 깨기 위해 과감한 도전장을 낸 일본 최초의 클린 만남 주선 서비스 'Steady'를 소개합니다.

 

 

 

기존의 만남주선 사이트와 다른 특징

1. 등록할 때에는 페이스북의 어카운트가 필수

2. 페이스북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가짜 어카운트시엔 배제.

3. 프로필 사진의 엄격한 심사.

4. 바람잡이는 없다.

5. 스팸메일을 보낸 사실이 확인되면 강제 탈퇴

6. 24시간 감시

7. 운영자의 프로필 사진도 공개

 

그렇다면, 짝을 만나기 위해서는?

 

 

출처; STEADY 공식 홈페이지 (재팬아이티뉴스 번역)

 

먼저, 프로필이나 취미사진으로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선택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문화' 만드는 것. 이것이 본 서비스의 미션이라고 합니다.

 

세상엔 넘쳐나는 정보들로 다양한 취미와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조직체계에 종속되어 인간관계는 나날이 좁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들은 소개팅이나 미팅은 물론 짝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Steady는 스마트폰과 페이스북을 통해 안심하여 짝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teady를 통해서, 위험하고 불건전하다는 기존의 인터넷 만남주선의 이미지 변화에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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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2.10 15:43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에이즈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90%는 아프리카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며, 14초마다 1명씩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많은 지역단체와 봉사활동, NGO,NPO단체들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에이즈 고아 지원단체 PLAS를 소개, 현재 이뤄지고 있는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캠패인 활동 소개하려 합니다.

 

 

에이즈 고아 지원단체 'PLAS'?

 출처, PLAS 공식 홈페이지

에이즈로 고통받는 고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국제협력 NGO입니다. 우간다, 케냐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에이즈 교육과 에이즈 고아들의 교육까지 서포트하고 있으며, 일본 국내에서는 봉사활동과 인턴제도 등 폭넓은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세계 에이즈의 날 캠페인 2012

출처, PLAS의 공식 홈페이지 (재팬 아이티 뉴스에서 번역)

 

12월1일 세계 에이즈의 날에 맞춰, 11월 1일~12월 25일 기간동안 실시되는 켐페인입니다.

PLAS의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를 클릭하면, 10엔(130원)이 기부됩니다.

 

 

에이즈 고아를 학교로 보내자! 캠페인

출처, PLAS의 공식 홈페이지 (재팬 아이티 뉴스에서 번역)

 

본 캠페인도 11월 1일~12월25일동안 실시되는 캠페인입니다.

우간다 공화국 진쟈마을의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는 50명의 고아들을 지속적인 교육 서프트를 추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1000엔(약 만3천원)부터 기부할 수 있지만, 목표금액인 134만 2000엔(약 1800만원)에 현재는 17%인 22만 3701엔(약 300만원)밖에 모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거리에 울려퍼지는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처럼 인터넷의 자선냄비에도 귀 귀울여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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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1.26 12:07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은 아직도 꺼지질 않는 가운데, 이전 일본기업들의 소셜미디어 캠페인 사례를 소개한 기사가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제1탄 보러가기)

그래서 그 성원에 부응하여, '제2탄 일본 소셜미디어 캠페인 사례'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이번에도 아디다스, 아벤느, 워너 브라더스 등 잘 알려진 브랜드만을 엄선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JFA와 adidas 축구 일본 대표 응원 어플 '축구 일본 대표 스타디움'

 

JFA×adidas サッカー日本代表応援アプリ「サッカー日本代表STADIUM」
출처; 사무라이블루

 

JFA와 adidas Japan(아디다스 재팬)이 2014년 FIFA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공개한, 일본축구 대표 응원 어플리케이션 '축구 일본 대표 스타디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어플은, Twitter(트위터)에 일본대표를 응원하는 코멘트나 태그(#日本結束)를 자동으로 글을 올릴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코멘트는 특정 사이트에 표시되어, 마치 스타디엄에서 응원하고 있는 듯한 시합관전을 느끼게 합니다. 일본이 승리한 11월14일 오만전에서는, 시합종료 시점에서 참가자는 1만여명, 응원 트위터는 10만건을 넘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고 합니다.
(시합 종료 후에도, 참자가 10만여명과 응원 트위터 80만건을 기록하는 등 아직도 그 열기는 식지 않은 듯 합니다.)

 

그리코, '11월 11일 폿키&프릿츠의 날' 폿키에 관련 트위터 184건을 넘어

 

11月11日は「ポッキー&プリッツの日」 グリコ ギネス

출처; 그리코 공식 사이트

한국에 빼빼로 데이가 있다면, 일본엔 폿키데이가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 제과 브랜드 그리코에서 판매한 폿키는, 11월 11일을 대표하는 과자입니다. 이번 11월 11일 폿키데이에는, 트위터 상 '24시간 안에 가장 많이 거론된 브랜드'로 기네스에 도전했습니다. 결과, 목표 111만건의 코멘트를 훨씬 뛰어 넘은 184만 3,733건으로, 당당하게 세계기족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네슬레의 '사랑의 SHORT SHORTS 네슬레 어디언스 어워드'

 

ネスレアミューズ 「恋するShort Shorts~ネスレオーディエンスアワード~」

출처; 네슬레 공식 홈페이지

 

우리에게 핫초코로 친숙한 브랜드 네슬레가 개최한 '사랑의 Short Shorts~네슬레 오디언스 어워드'

미국의 아카데미 공인 아시아 최대규모의 국제단편영화제와 기획한 웹 영화축제입니다. 3번째 개막이 되는 이번 이벤트는, 사랑은 주제로 한 세계 각지의 단편영화 9작품을 선보입니다. 그중, 유저로부터의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단편영화는 '네슬레 어디언스 어워드'를 수상하게 됩니다.

추첨을 통해 국내 여행권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되는 이번 이벤트는, 벌써 1만건의 투표가 모이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 90주년 기념 '워너 뮤지엄'을 오픈.

 

ワーナー・ブラザース 90周年記念「WARNER MUSEUM」

출처; 워너브라더스

 

90주년을 맞이한 워너브라더스는, 90주년 특별 공식사이트를 개설하여 상품증정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일 주소는 물론 페이스북, 트위터의 어카운트로도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줄을 서서 자신의 차례가 되면 제비뽑기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벤느, 1주년 감사 이벤트 아벤느 워터 증정 이벤트

 

アベンヌ 「1周年ありがとう!アベンヌ ウオーター 200名様プレゼント キャンペーン」

출처; 아벤느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1주년을 맞이한 아벤느는, 친구와 함께 앙케이트에 응답하는 참가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벤트에 선발된 200명은 아벤느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사용후기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려야하는 조건이 붙습니다. 하지만, 증정되는 아벤느 제품은 25주년 기념 상품이라니 특별한 제품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일지도!

 

키린, 'Beer to friends' 트위터 한정&24시간 한정 프레미엄 맥주 이벤트

 

キリン「BEER to friends」 Twitter限定&24時間限定「Time Gift 24 キャンペーン」

출처; 키린 공식 홈페이지

 

일본 유명 음료 브랜드 키린은, Facebook(페이스북)、Twitter(트위터)의 어카운트를 이용해 친구와 프레미엄 맥주 'GRAND KIRIN'을 받을 수 있는 기프트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트위터 24시간 한정 추첨 이벤트 'Time Gift 24 캠페인'되겠습니다. (이미 종료)

응모방법은, 캠페인이 시작되는 시각에 트위터 어카운트를 팔로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방식. 하지만, 그 시각을 알기 위해서 트위터 코멘트의 힌트를 잘 이용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캠페인 시작 '월'의 힌트는, 축구, 크리켓, 풋볼에 공통되는 숫자는?" 이런 퀴즈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월,일,시,분을 알아내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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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1.22 14:30

 

 

                                                                             

 

일본인이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획득한 기업은 어디 일까요?

현재, 801만명의 '좋아요!' 획득, 그 수는 1일 약 1만 5000명씩 증가!

 

멤버 5명의 벤쳐 기업,Tokyo Otaku Mode(TOM)(도쿄 오타쿠 모드) 입니다.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코스프레 등의 '오타쿠' 문화 관련 뉴스를 모아 영어로 정보를 전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이 벤쳐기업이 지금,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뜨겨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으로 TOM이 설립된 것은, 대지진이 있었던 작년 3월. 작년 6월에 '좋아요!' 50만명 돌파, 올해 6월로 500만명을 넘었습니다. 현재 801만명. 투자가나 IT업계가 TOM의 광고효과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실리콘벨리의 본거점을 두고 있는 벤쳐캐피털(VC)에서는 투자기업으로서 TOM을 선정하는 등, 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일본 벤쳐기업 입니다.

 

TOM는 어떻게 운영했길래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1. 일본에서 유명해질 필요는 없다.

 

 「Tokyo Otaku Mode」のフェイスブックページ(www.facebook.com/tokyootakumode)

출처, 도쿄 오타쿠 모드

 

 한눈에 봐도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피규어나 코스프레 사진밖에 없습니다. 일본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페이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기사는 기본 TOM가 독자적으로 취재한 것으로, 애니메이션, 피규어, 코스프레 관련 이벤트 이외에 'AKIBA TODAY'로 도쿄, 아키하바라의 가게나 거리정보를 개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영어. 댓글이나 좋아요!를 누른 유저를 봐도, 미국은 물론 프랑스, 남미, 필리핀 등 일본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2. 해외 유저들은 영어로 된 정보를 원한다.

 

미국, 러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 일본 콘텐츠에 흥미가 있어보이는 유저100명에게 앙케이트 메일 발송.

그 결과, 일본어로 된 정보는 넘쳐나지만 영어로 된 정보는 극히 드믈기 때문에, 해외 유저들은 필사적으로 정보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 밖에, '아키하바라(일본 최대의 전자상가)에 관련되는 것이 인기', '해외 유저들이 원하는 정보만을 엄선할 것'이라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3. 쉬지않는 자료수집

 

창립자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유저가 펜 페이지에 올것이라고 믿고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고, 개제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100만인 이상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TOM가 소개되고부터 하루만에 1만인이 넘는 '좋아요!'를 획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4. 번역 봉사활동 'Ninja부대'

TOM에는 번역을 담당하고 있는 '닌자'로 불리는 10명정도의 외국인부대가 있습니다. 그들은 담당자가 올린 일본어 기사를 '구글 다큐멘트'로 받아, 무상으로 번역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사이트로 모집하여, 뉴욕, 멕시코, 스페인 등 세계 각지의 봉사활동자들이 활동 중입니다.

 

5. 본격적인 사업화

 

출처, otakumode.com

 

올해 7월, otakumode.com 을 통해 자사 사이트를 설립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데모판으로, 메일주소를 등록한 유저들에게 순차적으로 회원초대장을 발부를 끝내고, 가까운 시일내에 일반인에게 공개된다고 합니다.

 

현재, 회원에게만 데모판을 공개중

출처, 산케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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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1.22 01:30

 


                                                                                    손가락 버튼 꾸욱-!

                                                                                        

 

*본 기사는, SMMLab의 문서를 참조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기업 캠페인이 눈에 자주 띕니다. 일본에서도 마케팅플랜을 소셜 미디어에 활용하면서 화제를 몰게 된 사례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히트를 친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소개하겠습니다.

*각 사진에 캠페인 공식 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스타벅스

2012년 "좋아요!"를 세어준 Facebook(페이스북) 어플 "좋아요!"에 감사표시.

 

출처,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페이스북 어플 "좋아요! 에 감사를"이란 기간한정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2012년에 자신이 페이스북의 "좋아요!" 의 갯수만큼 메세지 카드를 작성해준다라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올해, 이런 "좋아요!"를 받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의 캠페인 아닐까요?

 

 

야후 재팬

인터넷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2012 "그랑프리를 예측해보자! 선물증정 캠페인"을 트위터로 실시.

 

출처, 야후재팬

 

야휴재팬은, 인터넷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2012를 개최하여, 트위터에서 "그랑프리를 예측하자! 선물증정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일반부문과 기업부문으로 나뉘어, 예선전을 거쳐 최종심사에 노미네이트 된 34작품이 공식사이트에 공개되있습니다. 그랑프리를 예측하고, 트위터 버튼으로 작품의 감상평을 적으면 응모 완료. 그랑프리를 맞추고, 멋진 감상평을 쓴 5명의 유저를 선발하여 "로봇청소기 아이로봇 룸바 527J"를 증정한다는 것입니다. 34작품 중에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기획도 있고, 동영상을 사용하여 내용을 설명하는 등 정보가 알찹니다. 화제가 된 기획들은 물론, 그랑프리 작품 감상평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 작품이 그랑프리에 우승하게 될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무지루시

"상품을 보고, 만지고, 스캔하자" 어플로 바코드를 스캔하면 선물이 쏟아집니다.

 

출처, 무지루시

 

생활용품으로 유명한 무지루시는, "동경 49점포 한정, 겨울상품 체험 켐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어플 "숍리에(ショプリエ)"로, 무지루시 겨울상품 중 화면에 표시된 상품을 찾아, 바코드를 스캔합니다. 스캔한 상품의 수에 맞춰,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직접 손으로 만지지 않으면 모른다" 라는 문구처럼, 겨울상품의 매력을 체험하게 유도하는 캠페인입니다.

 

 

파나소닉

"에네루프 7주년 탄생기념 스페셜 캠페인" 11월14일 탄생한 에네루프를 사용해 개기일식을 USTREAM(유스트림) 생중계!

 

출처, 파나소닉 에네루프

 

""에네루프 7주년 탄생기념 스페셜 캠페인"을 페이스북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77명에게 에네루프 세트 등이 선물로 증정됩니다. 또한, 7주년을 맞이해 탄생일 당일 (11월14일)에는, 호주 북부에 개기일식을 볼 수 있다는 것. 신비한 트랙픽 천체쇼를, 파나소닉의 태양전지 판넬과 리튬이온전지로 전력을 사용하여, 세계 곳곳으로 유스트림 라이브 생중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에네루프의 활약이 기대되는 캠페인입니다.

 

 

니나리찌XAM(아무)

신상 향수의 세계관 ”PINK×ROMANCE” 사진을 트위터로 모집.

 

출처, 니나리찌

 

NHN Japan(네이버 제팬) 이 운영하는 여성용 잡지 "AM(아무)"는, 니나리찌의 향수와 코라보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니나리찌의 신상 향수 "아도모아제르 리치"의 세계관인 핑크와 로맨스를 조화시킨 사진을 트위터에 모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아도모아제르 리치"를 선물로 증정합니다. '사랑받는 여성을 응원합니다'라는 공통 미션을 가진 두 회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본여성에게 연애하는 즐거움을 전하고, 여성으로부터 공감대를 형성하여 인지도 향상을 노리는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아울렛 통판 'OUTLER PEAK'

리뉴얼 후 1개월, 방문자수 100만 돌파! 트위터 캠페인&타임세일 실시.

 

출처, OUTLER PEAK(아울렛 피크)

 

아울렛 통판 "아울렛 피크"는, 사이트 리뉴얼 후 1개월만에 방문자수 100만돌파를 기념해, 트위터 캠페인을 실시 하였습니다. 제1탄은 '트위터로 응모! 3,000엔 상당의 포인트 증정!' (이미 종료) . 그 즉시 당첨 결과를 알 수 있게 트위터를 이용한 방법을 사용하였다. 당첨자 500명에게는, 메가시크와 아울렛 피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엔 상당의 포인트가, 패자부활전으로 곰인형, 타월 등의 선물이 증정 되었다.

또 제 2탄 (11월 9일부터)가 실시되어, 트위터 한정 타임세일이 개최되었다. 8일부터 어카운트를 팔로우 한 유저로 한정하여, 타임세일 사이트를 공개합니다. 어카운트를 계속 팔로우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전략이 담겨져 있습니다.

 

 

MONIPLA(모니플라)

MONIPLA for Twitter 탄생기념! 공식 어카운트를 팔로우하면 111명에게 호화상품 증정!

 

출처, 모니플라

 

2012년 11월 11일에 그랑프리를 오픈한 모니플라. 유저가 트위터를 통해 여러 기업의 캠페인에 참가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MONIPLA for Twitter'의 탄생을 기념해, 총 111명을 추첨해 로봇 청소기 룸바와 아마존 상품권 등 호화상품을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페이스북 어플 'MONIPLA'에 참가등록 후, MONIPLA for Twitter의 공식 어카운트(@monipla_tw)를 팔로우만 하면 응모 완료. 동시에 트위터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기대하는 의견'을 모집하는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어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BookLive

'블랙잭에게 안부를 전해줘(ブラックジャックによろしく)의 명장면을 만들자! 전자서적 스토아의 트위터 캠페인 실시.

 

출처, smm lab

 

만화작각 사토 슈호(佐藤秀峰)의 대인기작 만화로, 옿래 9월부터 2차 이용이 프리가 된 '블랙잭에게 안부를 전해줘'. 전자서적 스토아 BookLive! 에서는, 독자가 원작의 패러디 작품을 투고하는 '당신이 만드는 명장면!'을 개최했습니다. 사이트에서는, 말주머니를 공백인 명장명인 100장 준비되어있어, 대사를 넣어 트위터에 투고하는 것. 이번 이벤트는 3번째 이벤트. 1번째는 유명 만화가들이 명장면을 자유롭게 가공, 새롭게 단편만화를 제작, 그 작품으로 인기투표를 실시한 것입니다. 두번째는 13권 전편을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게 한 호화기획. 인기만화를 가공하는 것이 가능한 것은, 팬의 참여를 유도하게 만드는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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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pan IT news
[IT]서비스 소개2012.11.12 10:41

 

                                                                      

 

                                                                        

*본 기사는 Startup Dating의 기사를 참조한 것입니다.

 

언어가 달라도 음악을 통한 소통으로 하나가 된다면 어떨까요?

 

일본 동경의 nana music(나나뮤직)이, 아이폰 어플 (현재는 일본 한정 서비스)를 발표 했습니다.

이 어플은, 노래를 부르면 다른 유저와 음악으로 콜라보레이션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현재는 베타서비스이지만, 공식 영어버젼을 2개월이내에 공식 출시하여, 세계시장 진출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마이크를 이용해서 음성과 음을 녹음하는 이 어플에서는, 플랫폼상에서 유저와 음악을 쉐어하고, 다른 유저의 음과 믹스 할 수 있습니다. 나나뮤직은, 새로운 유저에게 다른 누군가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전세계 사람들과 밴드나 유닛을 결성하는 것을 실현시키고 싶은 기업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발자 프로필

 

출처, 나나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창립자는, 프로가수를 꿈꾸는 고베출신의 기업가, 아키노리 후미하라 씨.

그는, 2010년 아이티 지진때 발표한 자선단체「We are the World 25 for Haiti」에 감명을 받고, 음악을 사랑하는 4명의 지인들과 공동으로 창업했다고 합니다.

그의 아이디어는, 작년 11월에 개최한 TechCrunch Tokyo 2011 Conference 에서 열린 일본 벤쳐회사로 소개되었습니다. 나나뮤직팀은, 일본의 벤쳐인큐베이터, MOVIDA Japan의 액셀레이션 프로그램으로도 선발되, 비공식 SXSW 2012 플레핏치이벤트에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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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pan IT news
[IT]서비스 소개2012.10.19 15:54

 

 

 

오늘은 불금.

내일은 놀토.

 

  

 

 

여러분들은 SNS를 어떤 목적으로 이용하고 계십니까?

 

멀리 떨어진 친구의 소식을 알기 위해

소식이 끊긴 친구를 찾기 위해

새로운 친구를 만들기 위해

아니면, 애니팡 하트를 모으기 위해? 등등

 

최근의 소셜 네트워크는,

단순한 "온라인상의 인맥구축" 의 개념을 뛰어넘어, "특정한 관심이나 정보를 공유"하는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온라인상의 소셜 네트워크가 현실에서도 재현 가능할까요?

 

오늘 소개할 서비스는, 리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일본에서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한

 co-working space (코워킹 스페이스) 입니다.

 

Co-working space란,

  같이 모여 함께 일한다는 뜻으로, 개인・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공간을 공유한다는 개념을 넘어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새로운 업무형태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영국에서 시작되어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컴퓨터 한대로 비즈니스가 가능한 1인 창조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 워크 시대의 진화된 업무형태에 맞춰진 공간 서비스입니다.

 

  아직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비지니스이지만, 새로운 업무형태를 제공함으로써 앞으로 주목해야할 만한 지식공유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여러가지 테마를 매치한 코워킹 스페이스가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 재미있는 코워킹 스페이스를 소개하려 합니다.

 

 

1. 결혼을 앞둔 여성들을 위한

 

honeycombstage

여성전용의 코워킹 스페이스로, 양털 펠트, 퀼트, 니트 잡화 등 수제품 작가를 위한 이벤트 공간.

실용적이면서 귀여운 잡화로 가정적인 주부로 대 변신! 

 

 

2. 일하는 엄마들을 위한

 

코베 베이비 카페

육아 상담 등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 놓을 수 있는 교류장소.

또한 육아 여성의 창업을 서포트 등

출산 후 여성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활동을 응원하는 활동을 합니다.

 

 

3. 취업생들을 위한

 

슈토모 카페 (就トモカフェ)

취업불황에 허덕이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정보 공유의 공간.

취업생들의 자주적인 활발한 활동하에 인지도 급 부상중.

머지않아 기업의 채용도 현장에서 이루어 질지도?

 

 

4. 사회복지시설을 돕기 위한

 

socialenergycafe

장애인 복지시설의 식료품으로 만든 요리를 먹으며, 이벤트를 즐기는 카페같은 분위기의 코워킹 스페이스.

맛있는 사회복지를 목표로 많은 NPO단체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페어 트레이드 초콜렛으로 퐁듀','양털 팰트 미팅' 등

재미있고 기발한 이벤트가 365일 열리고 있답니다.  

 

 

5.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PAX Coworking

도쿄 최초의 코워킹 스페이스.

같은 건물 2층은 일본 최초의 코리앤더 요리 전문점.

크래이티브한 자유인들과 공유 후, 코리앤더 요리를 먹으며 

파티같은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무한공유 워크 스페이스.

 

 

 

6. 자기개발에 힘쓰는 사회인들을 위한

 

Dol's Dessin - 東京都港区

Dol`s dessin

자기개발에 신경쓰는 사회인을 위한 스페이스.

중국어 강좌, 자유로운 워크 스타일등의 공부회를 열어

알찬 시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主体的にはたらく」を学ぶGARAGEのアクティビティ。学生エントリ―随時受付中。GARAGE MEDIA

주체적 워크스타일의 인프라를 창조를 목표로 하는 가레지 미디어.

벤쳐기업의 구인정보, 인턴 모집정보 등을 발신합니다.

인턴을 알아보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얻는 통로가 될수도 ?!

 

 

 

나의 생각

같은 방향, 같은 일을 하며 일관적인 콘베이어벨트의 인생을 사는 2차산업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다양항 방법, 다른 인생, 독특한 발상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는 스마트 워커족이 생기면서

문화예술디자인 등의 개인적, 창조적인 탈산업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코워킹 스케이스가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SNS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인지

한국의 워크 스타일의 변환점을 제공하게 될 것인지

앞으로의 동향이 기대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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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pan IT news
[IT]서비스 소개2012.10.15 14:19

 

 
일단 검지손가락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주세요.    

                                                                       

 

 

2012년 10월 9일부터 시작된 서비스 「GiftVoice (기프트 보이스)」를 소개합니다.


GiftVoice(기프트 보이스)」는 Facebook・mixi・Twitter등 소셜 미디어나 메일을 통해, 자신의 메세지를 성우의 목소리를 입혀 음성메세지로 보내는 "세상의 단 하나뿐인 선물"을 보내는 소셜 기프트 서비스 입니다.

 

자, 서비스를 이용순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목소리 선택

 

자신의 메세지를 읽어주는 분들은, 애니메이션이나 방송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중인 성우분들이기 때문에

샘플 음성파일을 듣고 성우를 선택합니다.

(현재, 시모죠 아토무 씨와 타케다 히로시 씨 두분 밖에 없으신 듯 합니다)

 

下條 アトム武田 広

사진출처, 기프트보이스 성우 리스트

 

2. 보내는 상대방을 지정하기

 

 

Facebook・mixi・Twitter・E-mail 에서 음성 메세지를 보낼 친구를 고릅니다.

 

3. 디자인, 타이틀 정하기

 

4. 메세지를 입력

 

 

 

! 이럴 때 이용해보세.

 


(물론 생일이나 기념일, 결혼식, 어버이날 카네이션과 함께 감사의 메세지도 중요하지만)

 

옆구리가 시려오는 가을.

어느새 코앞까지 다가온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보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마음이 따끈따끈해지는 단 하나뿐인 메세지로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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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소개2012.10.10 08:12

 



                                                                                    

 

지인들과 연락하기 위한 페이스북, 실시간 정보를 얻기 위한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목적은 저마다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 특별한 테마로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는 소셜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에로`라는 주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DMM.com에서 새롭게 선보인 19금! 성인전용 에로 커뮤니티 소개합니다.

 

DMM.com는 DVD판매나 DVD렌탈 사업, AKB48 아이돌의 라이브 등 각종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종합 엔터테이먼트 회사 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SNS기능의「DMM커뮤니티」는, 에로라는 테마로 취미나 가치관을 공유하는 성인전용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따라한 '야하다!(エロいね! )' 버튼이 가장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제가 직접 가입해 보았습니다.

 

먼저, 성인인증없이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합니다. 

 

 

기입한 메일주소의 메일인증만 끝나면 회원등록은 끝.

(성인인증 절차없이 이렇게 가입이 끝나도 되는 것일까요...?)

 

회원 메인페이지는, 예상했던 성인전용 사이트 치고는 발랄함과 귀여움이 느껴집니다. 

 

 

 다음으로, 프로필을 설정합니다.

1. 닉네임을 등록한다.

2. 간단한 신상정보를 기입한다.

3. 관심분야 (AV배우, 시리즈, 장르, 메이커) 를 설정한다.

 

 

등록을 마치면, 혼잣말 입력창이 나옵니다.

 

 

딱히 할말도 없기에, 다른 유저의 페이지를 구경해보았습니다.

 

 

다른 유저의 혼잣말 내용, 시청한 동영상 리뷰를 커뮤니티에 공개함으로써, 같은 동영상을 본 유저와 연결되는 시스템인 듯 싶습니다.

 

 

'야하다!(エロいね! )'버튼을 발견했습니다.

 

 

 

정리

본 서비스는, AV동영상을 테마로 한 리뷰 커뮤니티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메세지 기능이나 친구찾기 기능 등이 없어 지인들과의 연결, 또는 타인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프라이빗, 익명성이 강하므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혼잣말, 동영상 평가 등) 을 서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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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pan IT news